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찬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찬이를 재접했다. 딱 일주일만이다.
진짜로 떡을 좋아하는 그녀의 그 느낌을 도저히 잊을 수가 없어서.
그냥 앵앵대는 연기하는 거 말고 자기가 좋아서 밑물 막 흘리면서
달라올라서 난리치던 그녀.
소울붕가를 하고 싶다면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할 필견녀.
오늘도 미칠 것 같은 예감.
예감은 빗나가지 않았다.
복도에 틀어놓은 시끄러운 음악들으면서 빙글빙글 돌아가는 조명 보고 있으면
마치 클럽에서 여자 꼬셔서 BJ 받고 있는 듯한 그런 느낌.
음악에 맞춰 애무를 해주는데 이게 아주 꿀맛
남자를 마치 살살 녹여 먹으려는 듯.
연애는 아주 은근한 듯하면서도 온몸을 밀착시켜서 한다.
피스톤을 할 때도 똘똘이만 들락거리게 하는게 아니라
아랫도리 전체가 부딪히도록 연애를 하는데
이게 또 묵직한 쾌감을 전해주더군.
역립반응일 자연스럽고 신음소리가 좋다.
빼는 거 없이 남자가 부탁하는 거 다 즐어주는 아리가또 마인드.
조만감에 삼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