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유끼
④ 지역 : 장안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를 자꾸 유혹하는 매니저 보면볼수록 땡깁니다.
요즘 지나때문에 자주갑니다.
너무 여성스럽고 목소리도 나근나근하고 텔을 많이다녀보진 못햇지만
저를 텔로 오게끔 마력을 가진매니저입니다.
제눈에 무척이나 사랑스럽고 이뻐보입니다.
그녀의 몸짓...눈길....저와 그녀의 살과살이 부대껴 나누는 환상적인 시간들....
그렇다고 저를 자주본다고해서 설렁설렁하거나 대충하는거 없이
같이 있는시간만큼은 여자친구라고 생각들듯이 최선을 다해줍니다
가식적인 반응에 지치신분들.....반드시 보세요....진정한 힐링입니다
사람마다 틀린순있겠지만.. . 제글을 보시고 지나를 보시는분들은
소중히 여자친구처럼 아껴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