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유끼
④ 지역 :장안
⑤ 파트너 이름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끼 방문
실장님의 추천으로 조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스타킹을 조아하여 스타킹신고 들어오는 순간 똘똘이가 화가 나네요 ㅎ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옷 사이로 비치는 속살과 속옷이 자꾸 자극 되더군요.
애교가 많고 같이 옆에달라붙어 있으면서 밝은 기운이 온 방안을 휘어잡는 느낌이었습니다.
후다닥 씻으러 갔다가 침대로 와서 누워서 껴안고 키스하면서 몸매 감상하는데
어깨 허리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다리가 곧게 뻗은 것이 각선미가 참 이쁩니다.
전체적인 몸매 발란스와 탄탄함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얼굴형이면서 깨끗하고 잡티 없는 피부였습니다.
얼굴탈이나 몸매가 남자의 마초 본능을 끌어당기는 맛이 상당히 좋아보였습니다.
비율 좋은 몸매에 손 끝으로 전해오는 몸의 라인의 그립감이 매우 좋았습니다.
목덜미 등 가슴 꽃잎... 역립을 하니 입 대는대로 느끼더군요. 적극적으로 느끼는 반응을 보이면서 좋아죽습니다..^^
반응 때문에 더욱 더 역립할 기분이 나면서 적극적으로 했습니다.
꽃잎에서는 물이 흐르고 몸이 들썩이는 동안 보호막을 씌우고 진입할 준비를 하고 천천히 들어갔습니다.
앞으로 뒤로 옆으로 위에서 아래서 여러자세를 즐기다가 꼭 끌어안고 마무리하고나니까 얼 추 헤어질 시간이 되었더라고요.
다음에는 조금더 긴 코스를 하여 즐기고 싶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