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5-0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눌러바
④ 지역 : 동탄 능동
⑤ 파트너 이름 : 파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라인업을 보다 파이에 꼬쳐 예약을 합니다.
안내받고 그녀의 방으로 향합니다. 파이가 이쁜 미소로 인사를 하네요.
간단하게 인사정도하고 음료수 한잔 마시고 샤워하러 갑니다.
역시 몸매 지리네요~ 뒤태만봐도 벌떡..샤워하면서 BJ도 받고 좋네요+_+
씻고 나와서 침대로가니 파이가 수줍은 듯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침대에 눕습니다.
처음 시작은 제가 들어갑니다. 천천히 키스부터 살포시 하며 시작을 해봅니다
천천히 밑으로 봉우리를 향해 가보며 격렬하게 흡입을 하는데 봉우리가 마니 솟는군요 ㅋㅋ
여기서부터 애가 완전히 딴사람이 됨. ㅋㅋ 몸을 격렬히 떨며 눈을 질끈히 감고
입에서 조용하게 신음소리가 나오는데 그녀는 진짜로 느끼는듯 옆구리 허벅지
사타구니 흡입하는데 어찌나 몸을 떠는지 ㅋㅋㅋ
절정일때 클리를 혀로 갖다되자마자 아~~~아!! 이소리 아주 좋더군요ㅋ
돌아서 69시도를 해보자 처음에는 천천히bj를 하는 파이 ㅋㅋ
서로의 성감을 느끼며 격렬하게 반응이 오는 파이~
흥분이 더 해갈수록 존슨을 삼킬듯히 아주 맛깔스럽게 하더군요ㅋㅋ
특히 bj를 할때 색기있는 모습으로 저와의 아이컨택을 하는데..
첨에는 저두 민망하고 당황해서 눈을 살짝 피했는데..
이번엔 끈적끈적하게 아이컨택을 하며 분위기가 점점더 달아올랐습니다
서로 한껏 뜨거운상태가 되서 천천히 그녀의 샘으로 천천히 들어 가봅니다
슬로우슬로우 피스톤 운동을 해보며 더욱 더 느끼는데 와~!
밑에 있던 파이가 허리로 흔들어 대는데 어찌나 연애감이 좋은지 ㅋ
참지못하고 그대로 슝~~~ ㅋㅋ
이런 연애를 느끼게 해주는 파이가 또 보고싶어 몇자 적어봅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