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일산에 일이있어서 볼일을 다보고 할것도 없고 해서 몸을 풀로 사이트를 이리저리 둘러보는중
세븐이라는곳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프로필을 눈팅을 하면서 제가 맘에 든 언니는 하니라는 매니저 였습니다
얼굴이 귀엽고 딱 제스타일이라 바로 실장님께 전화를 해 예약 가능하냐고 물어보았습니다
다행이 시간이 되는지라 바로 가능했고 실장님에 안내에 따라 들어갔습니다
샤워후 조금 기다리니 하니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웃는얼굴이 얼마 귀여운지 얼굴은 평타치 입니다
이제 몸을 확인을 해야겠네요 ㅎㅎ
침대에 누워 하니의 삼각애무를 받아보았습니다
나름 열심히 하는편입니다 다른곳을 가면 대충대충 하는모습들이 보이지만 하니라는 매니저는 열심히 저를 느끼겠끔 해주네요
서비스 쪽으로는 100점에 한 90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나이가 21살이라 아직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머 저는 나름 신비성? 그런것 떄문에 하니는 아주 좋았습니다
다음 제방문때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되는 매니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