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세탁소
④ 지역 : 구로
⑤ 파트너 이름 : 모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에서 빈둥 거리다 급 방문하게 됐네요..
휴일이라.. 손님이 많아서 모모 매니저가 1시간 뒤에 된다고 하셔서 예약..
주간 할인으로 1만원 할인.. 1시간 뒤에 방문..
모모 매니저가 방문을 열고 웃으면서 맞이해 주시네요..
프사 하고는 다른..
들어가자마자 물? 커피?
물을 마시고 나니 샤워 실에서 가서 씻겨 주는데 bj는 없네요.. 내심 기대 했는데.
샤워 마치고 침대에 누워 키스 부터 .. 키스를 엄청 좋아하네요..
처음 부터 끝날 때 까지 키스는 엄청 한듯합니다.
bj를 받는 중 만질 수 있도록 잘 벌려주는 센스..
오랜만의 방문이라 bj 시 나올 거 같은데.. 콘돔을 씌우네요..
너무 급한것 같아서 역립 요청.. 잘 받아 주고 물도 어느정도 나오네요..
어느 정도 흥분 됐다 싶어서 바로 시작..
쪼임이 장난이 아닌 역시나 오랜만의 방문으로 금방 싸버렸네요..
다시 샤워 후 않아 있으니 물? 커피?
이번에는 커피 요청 뜨거울 까지 종이컵 2개 씌우는 센스...
시간이 많이 남아서 대화 시도... 영어가 짧아서 대화가 잘 안돼는...
몇 마디 대화 하다가 달릴려고 간거라 특별히 할말이 없네요..
그래서 같이 누워서 키스하면서 조물딱 거리니.. 한번더??
1샷으로 했는데 ... 왠 횡재...
불쌍해 보였나요?? 아니면 색을 밝히는 건가요??
아무튼 제 느낌은 서비스 마인드 최고..
다시 처음 부터 진행하게 되는..
오랜만에 저렴한 가격으로 기분 좋게 달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