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맨투맨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달 이었죠 나나를 보고 또 보고 싶어 달려갔습니다
그리곤 나나의 방으로 쓩 너무도 환하게 반겨주는 나나
둘이 보자마자 한번 안고 침대에 나나 안고 뽀뽀
몸이 약간 더워졌었는데 오빠 몸이 너무 시원하다며~
막막 안고 놔줄 생각을 안합니다 많이 늘어난 애교와 나나의 앤모드에 보니
이제 많이 적응하고 여유도 생겨버린 나 자신을 보며
담배 한대 피면서도 쓰담쓰담~ 꽁냥꽁냥~
빠르게 탈의 후 씻고 다시 돌아와 다시 부둥켜 안고 키스 어화둥둥 내 나나
이거참 애무는 언제하고 연애는 언제 시작하나....
둘다 옆으로 머리 베고 누워 키스만
그러다 날 눕히고 애무해주기 시작~~
뭐 별거 없는데 쥬니어는 벌떡 그래도 침착하게 많이 나아졌어
이제 우리 나나 눕히고 냠냠 시작 반응도 느낌도 굿굿
다시 조금 애무받고 나서 이제 연애 시작합니다
뭐 요렇게 쿵덕쿵 저렇게 쿵덕쿵 하지만 이제 나나에게 적응이 되고 여유가 늘어
질펀함도 늘고 그러니 뭐 쿵덕쿵이 얼마못가 발사합니다
그리곤 누워 다시 꽁냥꽁냥 이야기하며 놀다가
담주에 또 보자하며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