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팩트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요일 점심시간...어제 회사에서 철야하고 아침에 잠깐 눈 부치고 일어나니...
일이 손에 잡히지가 않습니다. 바로 검섹질 시작~~ 오랜만에 나나가 보고 싶더군요.
바로 예약하고 달립니다.
도착해서 호수 받고 올라 갑니다~!
나나 알아봐 주네요~ㅋㅋㅋ 간만에 본거라 그런지 더 예뻐 보입니다.
바로 옷벋고 샤워하러 들아가 나나 몸매 감상~~~~
오랜만에 나나한테 씻김 당하니 똘똘이는 더욱 꼴릿~
가슴도 주물주물 해봅니다~~ 역시 좋군요.
이제 베드에 누워 본격적으로 삼각애무 시전~~
쪽쪽 ~~ 촉촉하고 부드럽게~~
이번엔 똘똘이 기둥과 두알을 번갈아가며, 찹찹~!
간간히 눈 레이저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슬슬 기미가 오는듯...이번엔 체인지 보빨 시전~
촉촉한 조개와 그주위를 혀로 음미합니다.
중간중간 들썩이며 나오는 신음에 돌진 태세는 이미 지난듯~
바로 콘끼고 정상위로 돌진 ~ 간간히 키스하며 피스톤질하는 맛이 정말 좋습니다.
옆치기에서 뒷치기로 다시 강강 나나 신음소리도 점점 높아집니다.
신호가 거의오는 찰나~~! 다시 정상위로 체인지~ 역시 마무리는 정상위~!
강강으로 시원하게 발싸~
이때느끼는 거지만, 뭔가 잘 마무리한듯한 이기분 ~~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