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05.04
③ 파트너명: 스타
④ 후기내용:
주간 와꾸녀 스타를 만나러 갑니다.
연신내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거리라서,
하긴 다른걸 떠나서 이쁜 아이들이 워낙에 많아서요.
한달에 한번이라도 꼭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스타는
얼굴도 단아하면서 이쁘고 , 몸매도 슬림하면서
가슴도 비컵에 피부도 좋고 마인드도 쩔어요.
그래서 정말 보고 또 보고 싶은 스타일이죠.
스타에게 줄 초콜렛을 들고 방문합니다. 그리고 스타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스타는 저를 보고 반가워 하고, 작은 선물을 주니 감동했는지 좋아하네요.
역시 여자에겐 선물. ㅎㅎㅎ
샤워를 하러 갑니다. 오늘은 물다이 패쓰를 하고 스타와 나옵니다.
스타는 오늘은 특별마사지르르 보여준다면서 아주 멋진 마사지를 보여줬네요.
이부분은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저와 스타와의 ㅎㅎㅎ
그리고 애무가 시작되는데 오오~ 정말 잘합니다. 그리고 점점 달아오르게 시작되는
이 애무법은 저를 극도로 예민하게 하네요.
저도 스타를 점점 달아오르게 시작합니다. 신음소리와 두 손을 꽉 쥐고 제손을 잡는데
느껴지는 진실함이 너무 좋네요.
그렇게 우리는 사랑을 나누기 시작.. 스타의 입술과 스타의 모든것 하나하나가 서로
민감하게 반응하고 격한 신음소리로 우린 한시간을 보냈네요.
스타는 지명으로 한동안 계속 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