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7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월드컵
④ 지역 : 구리
⑤ 파트너 이름 : 미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약속 잡은 친구가 못오게 되어서 시간 죽일거리를 찾다가 가본적 없는 업소가 보여서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처음 가는 티를 내니 다른업소 가신적 있냐고 하시길래 업소 이름대고 닉넴이라 아이디 문자로 보낸후
미야 매니저로 부탁드린후 시간 맞춰 접견했습니다
패이스는 사진 믿을게 못된다지만 키는 아담하지만 갖출건 갖춘 몸매였습니다
샤워준비 하면서 말을 건네보았는데 아아주 간단한 영어만 알아듣는 실력이라
제가 대화에 어려움을 보이자 폰으로 번역기를 켜서 몇마디만 나눴습니다
대부분의 말이 태국쪽 말인거 같던데 영어도 아니어서 처음엔 좀 당황했네요
이것저것 대화 나누며 인간관계를 쌓고 싶으신분이면 문제가 있겠지만
제 목적은 그게 아니었으니까요 ㅎㅎ
샤워 끝내고 누우려는데 미야가 먼저 누워서 기다리더군요
왠지 손짓하는것처럼 느껴져서 옆에 따라눕자 미야쪽에서 먼저 키스해옵니다 잠시동안 키스를 나누고
제가 미야쪽으로 일어서자 웃으면서 기다리고있습니다
저도 본방으로 바로 들어가지 않고 미야를 애무해줍니다
말은 안하지만 왠지 제 취향을 다 아는듯한 느낌이라 좀 놀랐습니다
체위 바꿔가며 하다가 뒤로 마무리 하고 남은 시간동안 같이 누워서 끌어안고 있는데
이렇게 편안한 느낌은 오랜만이네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