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푸
② 방문일시: 4월7일 일요일
③ 파트너명: 수잔
④ 후기내용: 달릴이 생각나면 바로 연락해보는 오산 푸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마침 제가 원하는 시간에 수잔매니저를 초이스 했네요
1시간짜리 코스로 예약하고
실장님 안내를 받고 입장을 했습니다
민삘의 예쁜 매니저가 얼굴에 미소를 띄우며 반겨주네요ㅎㅎ
쇼파에 앉아 음료 한잔하는데 특이하게 제다리 옆에 앉아서....
여자친구처럼 스담스담 해주네요ㅎㅎ
옷을 탈의하고 샤워서비를 해주고 오랫동안 BJ도 해주네요
침대로가서 애무도 정성스럽게 해주면서 약간 일본풍 여자처럼
아이컨택도 지긋하게 해주고 신음소리도 앵앵 거립니다
삽입시 활어 반응처럼 몸을 부르를 떨면서 홍수가 넘쳐 납니다ㅎㅎ
쪼임에 못이겨 금방 싸고 말았네요ㅜㅜ
두번째 핸플코스에는 아쿠아젤로 부드럽게 무난하게 세우고
발싸할때 입싸까지 해주면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시원하게 뽑았네요
프로필보다 실물이 예쁜 매니저이고
키159 정도에 자연산C컵에 엉덩이는 빵빵하네요ㅎㅎ
마인드 서비스 빼는거없이 잘받아주네요
일본 매니저 같은 느낌이 납니다ㅋㅋ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