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스쿨
④ 지역 : 구의
⑤ 파트너 이름 : 아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진이의 가장 놀라운 마인드는 스스로 69역립 자세를 취해준 것입니다.
아진이가 저에게 살살 해달라고 애교를 부리네요.
제눈앞에 아진이의 예쁜 소중이가 딱 들어오는데 넘나 깔끔하게 생긴 소중이네요.
혀와 입술을 이용하여 아진이의 부드럽고 쫄깃한 소중이를 클리에서부터 똥꼬에 이르기까지
소중하게 물고 빨고 해봅니다.
아진이가 입으로 저의 동생녀석에게 장갑을 씌워주는데
여간해서는 눈치를 못챌 정도로 능수능란하네요.
그리고 나서 여상으로 합체에 들어갔답니다.
아진이가 저의 눈을 지그시 바라보면서 찰팍찰팍 방아를 찧는데 쪼임이 장난이 아니네요.
저도 탐스런 아진이의 가슴을 쪼물딱거리면서 한참동안 떡맛을 느껴보았습니다.
이윽고 아진이를 침대에 반듯하게 눕히고는 정상위로 다시 합체에 들어갔습니다.
아진이의 탐스런 꼭지를 번갈아가면서 물고 빨고 하면서 동생녀석은 찰팍찰팍 아진이의 소중이를 박아댔습니다.
역시나 아진이의 쪼임이 장난이 아니네요.
아진이의 사랑스러운 시선을 마주하면서 서로의 입술과 혀의 짜릿한 맛을 보는데, 넘나 자극적이네요.
그렇게 강강강 하다가 도저히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만큼 자극이 고조되어 절정을 맞으며
시원하게 발싸하게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