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샤넬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샤넬은 첫방문이라 기대반 걱정반으로 문을 연순간
늘씬하고 이쁜 예지가 반겨주네요
담배한대 태우면서 얘기좀 해보니 장난도 잘치고
애교도 많습니다 ㅎㅎㅎ
조그만 얼굴에 가슴은 C컵정도 되구 엉덩이두 이쁘네요
나이는 이십대 초중반?처럼 보이고 어딘지 모르게 쎅기가
흐르는게 무진장 좋아보입니다 ㅋㅋ
침대에 누워서 애무를 받는데 비제이 잘하네여 ㅋㅋ
폭발적으로 후루룩 쩝쩝...
조그마한 입으로 사정없이 굿~~~작은것이
감칠맛난다고 해야하나 ㅎㅎ 자세를 바꿔
저도 언니의 가슴을 맛보는데 꼭지도 이뿌게 생겼네여
혀로 돌릴때마다 들려오는 야릇한 신음..
끙끙대는게 더욱더 매력적으로 들리더군여
드디어 꽃잎을 향해 돌진..잘느끼는 타입인지
아직위에만 애무가 들어갔음에도 물이 좀 나와있더군여 ㅋㅋ
미칠듯한 혀놀림을 보여주니 언니 많이 느끼는지
허벅지로 나의 얼굴을 감싸네여 ㅋㅋㅋㅋㅋ
이제 콘을 씌우고 삽입
이언니 떡감이 아주 좋네여 철퍽철퍽 소리나는게 굿이에여
특히 여성상위 할때가 갑이더군여
허리를 열심히 돌리면서 쿵덕쿵덕 대는데 아 간만에
상위 잘하는 언니 만나서 즐겁게 마무리 했네여 ㅎㅎ
시간이 좀 남아 둘이 껴안으며 이야기 하다 나왔습니다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도 하드하고 애인모드까지 느낄수 있는
언니입니다 앞으로 여기만 올께여 진짜 대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