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베스트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라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은시간에 방문한 베스트
역시 핫플레이스라 사람도 꾀 있더라고요
관전클럽이 매력이 있어서 술마시고나면 매번 찾게되네요
아주 야한시스템이죠 타락한도시처럼 여기저기서 물고빨고
그걸 보면서도 개의치않는...ㅋㅋ
관전클럽을 꼭 경험해보셔야합니다
미팅하면서 이야기하는데 라임이 언니 추천 해주는군요
바로 콜 하고 대기하고있다가 올라갔습니다
이쁩니다....얼굴이 엄청 작습니다.....몸매가 끝내줍니다
에이스 중 한명이라더니 정말 에이스에 걸맞는 와꾸였습니다
술 기운이 스믈스믈 올라오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클럽에서는
신음 소리가 가득하고 제 앞에는 정말 이쁜 에이스 언니 라임이가
유혹하는듯이 애무를 해주고 있으니 그 보다 더 좋은 날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다른 언니들까지 합세해서 온 몸을 혀로 감싸주니
꼴림이 극대화 되고 라임이가 꽂았을때는 이미 게임 오버 였습니다
방에서의 핫한 타임은 또 어땠겠습니까?
후덜덜한 언니와 단 둘이 홀딱 벗고 즐기는 sex란....
서로의 혀로 서로의 몸 구석구석을 탐하다가 이내
흥분해서 쿠퍼액을 쏟아내고 애익을 쏟아내고
서로의 은밀한 부분을 비비면서 들어갈 준비를 마치고
뜨겁게 하나가 되어 이성을 잃은채 즐겼습니다
이쁜 얼굴을 보면서 정상위로....
사방의 거울로 아름다운 몸매를 보면서 옆치기로.....
잘록한 허리와 항아리 골반을 보면서 뒷치기로......
그날이 마지막인듯 열정적으로 모든걸 쏟아 부었습니다
라임.....그날 이후로 라임이 생각만 떠오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