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애정촌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일 마지막날 맘도 적적해서 밤전둘러보던중 ..
신규오픈이란걸 보고 고민고민끝에 질러보았습니다 ㅎㅎ
신규오픈한곳이라 그런지 실장님이 꽤 친절하시더라구요 ^^
티나라는 언니가 마인드가 아주 좋다고 추천받고 달려가서 노크후 접하는데 ...
참;; 티나라고 들었는데 티나가 아니라 하나라고 하더군요 실장님 이름 수정좀 하셔야할듯..
아담한 체형에 속살이 비치는 원피스같은걸 입고 있던 티나...
큰 기대없이 갔는데 생각보다 몸매가 꽤 예쁘더군요 ㅎㅎ 성격도 서글서글하게
대해주는게 참 좋았습니다 ㅋ 간단한 대화 끝에 샤워실로 이동 후 제몸을 싯겨준 후
BJ를 받는데 남자를 잘아는듯한 느낌!? 이라해야하나 혀놀림이 움찔움찔했습니다 ;;
침대로 이동후 제몸을 BJ해주는데 실장님 말대로 서비스가 좋더라구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서비스를 받는데 특히 똥까시 할때 저도모르게 신음이^^;;;
제가 똥까시에 약함;;; ㅋㅋ 온몸을 서비스 받는중 하나언니가 위로 올라와서 말타기를
합니다 ... 허리돌림 좋구요 ㅎㅎ 느낌이 올라올는거 같아서 바로 뒤치기로 진행중에
발사한 후 마무리 하고 나왔어요... 제가 주로 한국언니있는 가게를 다녔었는데
크게 기대안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많이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ㅎㅎ
서비스가 일단 너무 만족했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