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05-0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용인에 일보러 가는김에 물도 뺴줄겸 주변업소를 서치하다가
무한상사에 다녀왔습니다
실장님한테 추천받고 요즘 잘나간다는 뉴페 라라씨를 초이스하고 이동했습니다
도착후 실장님과 간단히 통화후 배정받은 호실로 이동했습니다
노크하고 문이 열리더니 굉장히 귀염해보이는 여인이 살짝미소지으면서
맞이해주는데 키는 160초반쯤 되보이고 몸매는 전체적으로 슬림해보이네요
일단 안심합니다 이쁘고 참한 아가씨가 서있네요
샤워를 하고 나오니 매니저가 와서 제 옆에 않더니
부드럽게 키스를 하면서 분위기를 돋웁니다 그리고
제 물건쪽으로 손이 가서 만지기 시작하더니 저를눞히고 젖꼭지를 애무하면서
제 물건도 쉐킹해주면서 커진걸 확인하더니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더니
입으로 빨아줌니다 부드럽습니다..촉촉합니다..야릇합니다..혀를 잘사용하네요..
뽕알보 살살 간지럽히면서 해주는 사까시는 정말 엄지치켜세워줄만하더군요
숏 타임이었기에 바로 콘돔을 끼고 시작을 했습니다
쪼이는 느낌이 상당이 좋더라고요 펌핑하는 도중에 너무 꽉 쪼여서
아플때도 있을정도 였으니...제대로 쪼여주는 여자인것같습니다
너무 잘쪼여줘서 인지 시작한지 10분도 안돼... 금방 끝나고 말았습니다 ㅠㅠ
그래도 상당이 만족스러워서 팁으로 1만원 더 주고왔내요
간만에 제대로된 쪼임을 느끼고 갑니다
다들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