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사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와꾸, 몸매, 서비스 다되는 A급 에이스 사랑이를 봤습니다.
예로부터 사랑이라는 이름의 처자들이 에이스였죠.
10년전 1세대 사랑이로는 싸이 안마의 사랑이와 산소 안마의 사랑이,
2세대 P 안마의 사랑이까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추억 속 지명 언니들이네요.
헌데 바로 캐슬에서 사랑이라는 예명의 계보를 잊는 4세대 사랑이가 있습니다.
단발이 참 잘어울리는 첫인상부터 살며시 미소짓는 모습에 심쿵.
제 마음을 빼앗겼습니다.ㅜㅜ
뽀얀 피부에 청순하면서도 섹시해보이는 인상,
그리고 하는 행동도 참 순진해보입니다.
아직 물들지 않고 때타지 않은것 같아, 더욱 마음이 가더군요.
몸매가 환상적입니다.
하얀피부와 함께 C컵의 가슴이 일단 볼륨감을 자랑하고...
탱탱한 엉덩이와 길게 아래로 떨어지는 다리 라인이 절로 침넘어갑니다~ ㅎㅎ
무엇보다도 사랑이는 가슴과 엉덩이가 예쁘고 탄력 쩝니다.
얼굴을 묻고 마구 느끼다보면, 그야말로 천국이네요.
게다가 향긋한 살내음~ 보드라운 피부결~
그와함께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살가움까지...
키스를 하면 사랑이가 먼저 입을 열어 혀를 내밀고,
가슴을 만지면 제 얼굴을 끌어 가슴을 빨도록 합니다.
그리고나서 그녀의 그 탄성과 신음...
보지에 손을 가져가면 알아서 잘 대주고...
부드럽게 만져주면 또 허리를 움직이며 뜨거운 숨을 내뱉습니다.
이미 손가락이 흥건할만큼 젖어있네요.
보지를 빨아주니, 완전 반응이 대단하네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이의 그 반응.
뜨겁고 흥건합니다. 맛있어요~
강하지 않지만, 부드러운 그녀의 애무.
하지만 분명 민정이 자신이 흥분해서 적극적으로 하는 맛이 있습니다.
그게 저를 엄청나게 자극하더군요.
콩끼고 사랑이 위에서 집어 넣었죠.
눈을 감고 살짝 찡그린 표정.
하지만 곧 표정이 풀리면서 눈을 뜨고 저와 마주봅니다.
살며시 웃어주는 그녀의 얼굴을 보자마자 또 급 흥분됩니다.
그래서 시작부터 격렬하게 박았습니다.
뒤치기 자세로 박아대자 사랑이 뒤태가 더욱 저를 꼴리게 자극하네요.
신호가 오길래, 다시 돌아눕히고 마주보면서...
쌀때는 사랑이를 격렬하게 끌어안고 미친듯이 그녀의 입술을 빨아댔습니다.
격하고 뜨거운 섹스 후에 달콤한 애인모드로 남심저격 제대로 하는 사랑이
예전 사랑이들을 떠올리게 하면서 그녀들을 잊게 만드는 현존 최고 사랑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