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리 와꾸보고 와 진짜 이쁘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휴게에서 이정도는 상급!!!
똥그란 눈망울 그리고 귀여우면서 청순미가 느껴지는 아리언니
몸매는 키는 작지만 그속에 볼륨도 적당히 들어가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함을 선사하는 아리언니입니다
샤워하자마자 서비스 시작하는데 청순하던 아리언니가 급 섹녀로 돌변
완전 반전 매력입니다~바로 빨아주는데 음.....혀가 아주 요물이네
와꾸도 너무 이뻐서 받으면서도 아주아주 행복해지더군요
점점 흥분을 참지 못하고 바로 콘돔끼고 삽입하는데
우오 역시 나이가 24살이라던데 쪼임에서도 어린티가 나듯 꽈악 쪼여줍니다
토끼가 될거같은 느낌에 처언천히 즐기기로 합니다.
정상위로 박는데 얼굴이 이뻐서 더 흥분 속으로 애국가를 부릅니다
뒤로 넘어가려는데 갑자기.....신호가...
에이 모르겟다 하고 발사했습니다.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기분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