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5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바나나걸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혜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 토요일에 친구들과 거하게 한잔 달리고 일어나니 해가 중천이네요
밤에 못달렸던 떡이 생각나 근처에 있는 바나나로 고고싱..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코스선택을하고 방 배정 받았습니다
샤워를하며 정신을 차리고 바로 안내받았습니다.
마사지는 간밤에 술을 먹고 뭘했는지 온몸이 너무 안좋아서 고루 잘부탁 드렸습니다.
이번에 본 언니는 혜수라는 언니였으며 귀여운외모에 날씬한체형의 언니였습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홀복을 벗으며 제 위로 올라와 애무를 해줍니다.
양쪽 가슴을 훑고 점점 내려와 동생놈까지 맛있게 먹는데
입안에서 혀가 뱀처럼 돌아다니고 휘어저어 버리는데
스킬이 아주 어마어마 하네요 정신안차리면 본게임전에
끝내버릴수도 있겠다 싶어서 혼났네요 풀발기해서 움찔움찔 하다 쌀뻔하다
장갑을 장착하고 본게임에 들어갔는데 입스킬만 좋을줄 알았는데
꽉 물어주는게 장갑을 착용했지만 토끼를 만들어 주시네요
비록 오래 즐기진 못했지만 짧은시간동안 행복을 맛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