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4일
② 업종 : 립카페
③ 업소명 : 한입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점심 시간이 무료해 사이트 여기저기 뒤지다 저번에 갔던 한입만이 딱 눈에 띄네요
실장님 왈~~ NF가 한명 들어왔는데 아담슬림하니 괜찮다고 하셔서 바로 예약했네여~~
이름은 채아매니저. 26살이라고 하더군요
문 열고 들어가니 지안매니저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여 ㅎㅎ
몸매도 잘빠졌고 B컵이네여
와꾸는 괜춘 하고 일단 여기까지는 기대치 이상입니다
문제는 서비스 ... 이야기 몇마디 나누며 어색한 분위기 바로 잡고....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간보기 이런거 없네요
첨부터 시작해 끝날때까지 최선을 다해 해주시는데 뭐라 할말이 없네요
서비스 자체는 그 어떤 언니들이랑 별 다를게 없지만
정성들여 해주고 최선을 다해 주는 서비스는 별루 없지요
근데 지안씨는 정말 정성들여 해주시네요
정말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한방울도 남김없이~ㅋ
다음을 기약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나오는데 넘 가벼워 하늘로 날아갈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