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일프로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수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1프로 수빈이 접견하고 왔습니다. 예약하고 달려가서 수빈이를 봤는데 정말 용인에서 본
어지간한 언냐들중 와꾸가 탑이네요. 아쉬운건 컨디션이 살짝 안보여 보이긴했는데 그래도 웃으며 잘 놀아준
수빈 매니저~ 참 착하고 마인드 좋고 서비스는 정말 노력하는 매니저였네요. 실장님이 몸매가 하도 좋다고 하길래
스타킹도 준비해갔는데 흔쾌히 잘 찢게 해준 수빈이~ 빨아주는 실력이 정말 좋았습니다.
한시간짜리 코스로 원샷 진행하고 끝나고 씻고 잠깐누워서 수빈이랑 얘기좀 하는데 얼마 안있으면 다시 본국으로
돌아간답니다. 참 아쉽네요 ㅠㅠ 10분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핸플 서비스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키스를 하며 동생을 어루만져주는데 아...뭐라 설명해야되지? 젤과 수빈이의 손길이 너무 좋았습니다.
살살 어루만지면서 약간의 압을주어 흔들어주는데 참지못하고 발싸하는데 발싸하는 순간에 흔들어주니까
와... 미치겠더라구요. 절정의 순간에 사람을 더 천국보내준 수빈이의 핸플이 너무 좋았습니다.
흥분이 가라앉지 않아서 수빈이의 슴가에 얼굴을 파뭇고 잠깐 안고 있었는데 수빈이가 웃으며 좋았냐는 표정으로
묻는거 같았어요. 간만에 투샷을 즐겁게 달리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