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남-레드하우스
② 방문일시:
05.07 주간
③ 파트너명:
하선
④ 후기내용:
하선이.
강남권에 오랜만에 출동을 해봅니다.
빨간집에 가서 결제를 하고 1층 홀에서 앉아서 대기를 합니다.
주간에 하선이를 보기로 합니다.
하선이의 방으로 엘베를 타고 이동.
오오~ 딱 보니 민필과 섹필의 조화와 제법 큰 키와 이쁜 얼굴.
그리고 몸매 라인이 무척 이쁘네요.
음료 타임 가지면서 이야기를 해보고 , 서로 탈의를 합니다.
탈의 하니 부들한 피부가 모습을 들어냅니다.
그리고 하선이이와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하선이가 깔끔하게 저를 한번더 세척 시켜주고
다이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부드럽고 느낌 좋은 바디와 bj가 저를 황홀하게 해주는 시간이네요.
너무 좋았네요. 움찔 거리면서 하선이이에게 살살 해달라고 부탁했네요.
오랜만이라서 ㅠㅠ 흥분이 잘 됩니다.
이윽고 마른다이로 나가서 다시 시작되는 하선의 애무와 69 자세로
하선의 소중한 그곳을 음미 해봅니다.
귀한 시간이 흐른뒤에 하선이와 저는 한몸이 되어 봅니다.
하선이는 같이 잘 느끼는 스타일이네요.
이런 스타일 너무 좋아요. 얼굴도 이쁘지만 하는짓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연애 내내 즐겁게 한시간을 꽉 채우고 아쉬움을 뒤로 한 채로 나왔네요.
너무 행복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