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팡팡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알리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노크를 하자 알리타가 문열고 반겨줍니다!
첫만남이었는데...
오우야!!! 와꾸 졸라 이쁩니다!!!
푸잉중에 이렇게 이쁜애는 제 기준 거의 세손가락안에 듭니다ㄷㄷㄷ
몸매는 메이드복을 입고 있어서 자세히 보이진 않았습니다.
와우~ 유 베리 프리티 하니까
감싸합니다! 대답하는데 ㅋㅋㅋ
한국말 잘못 배웠어요 ㅋㅋㅋㅋㅋ
푸잉티가 나는 한국말이에요 ㅋㅋㅋ
어찌됐든 인사하면서 입장!
들어가자마자 상탈하고 물 한잔 받아먹으면서 허리 엉덩이
만져보니 완전 탱탱하니 만질 맛이 있는 몸입니다.
물 원샷하고 샤워! 외치고 마저 탈의하고 화장실로 고고!
치약칫솔 준비해줘서 이 닦고 있으니
알리타도 올탈하고 따라들어옵니다.
슬림족인 제 기준엔 약통의 몸매이나 색기있고 나쁘지 않네요.
가슴은 큰건 아니지만 몸매에 어울리게 적당히 이쁩니다.
모양, 꼭지가 특히 이쁘네요 ㅋㅋㅋ
이빨 다 닦고 샤워를 하는데, 알리타서비스가 정말 남다릅니다!
아니, 안아주면서 씻겨주는 애는 그 많은 푸잉을 만나면서 처음 봤네요.
제 몸에 완전히 안긴채로 아이컨텍 하면서 씻겨주는데,
아 얼굴도 이쁜게 하는짓까지 이렇게 이쁘다니... ㅋㅋㅋ
요동치는 제 주니어를 비비면서 묘한 웃음을 날리는데... 너무 이뻐서
샤워하다 말고 하비욧에 키스타임!!!
빼는거 없는 정도가 아니라 마치 기다렸단 듯이 받아주네요 ㄷㄷ
시작하기도 전부터 오지게 키스타임 가진 후, 샤워BJ까지 ^^
샤워 끝내고 물기도 닦아줍니다.
여지껏 경험한 샤워서비스 중 NO.1
따로 몸 닦을 필요도 없이 나와서 편히 누워있으니
알리타도 곧바로 따라 나옵니다.
꼭지부터 시작해서 목, 키스,
반대꼭지 거쳐서 허벅지까지 원 그리면서 애무 해주는데,
알리타... BJ를 참 잘합니다.
압이 아주 센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입속이 엄청 따듯한것도 아닌데,
뭔가 굉장히 잘합니다...
혀를 잘 쓰는건지, 아님 강약 조절을 잘하는건지 아님 포인트를 집어서 해서 그런건지
암튼 제 주니어가 정신을 못차리네요 ㄷㄷㄷ
저는 역립은 선호하지 않기에 충분히 애무와 BJ 즐긴 후 여상 준비합니다 ㅎㅎㅎ
콘 씌우고 알리타가 올라탑니다.
역시 푸잉답게 조임은 나쁘지 않습니다.
저는 제 위로 눕히고 제가 박는걸 좋아해서 알리타를 제 위에 엎어지게 합니다.
아 근데 진짜 매미도 보통 매미가 아닌게 엎어지면서 바로 키스를 하네요 ㅎㅎㅎ
그리고는 귀부터 목까지 사정없이 빨아대고, 그 상태에서도 스스로 허리 흔듭니다 ^^
과하지 않은 그 적극성에 취해서 가만히 누워서 즐기다가 정상으로 체인지!
역시 여자는 눕혀놓고 봐야됩니다.
눕혀놓고 보니까 안그래도 이쁜게 더 이뻐 보입니다 ^^
무엇보다 더더욱 좋은게 저와 눈을 떼질 않네요 ㄷㄷㄷ
진짜 끝없이 아이컨텍 하면서 마치 다 받아주겠다는 요염한 미소로
계속해서 저를 쳐다보는데...뒤로 돌려서 할 생각을 못했습니다 ㄷㄷ
키스하고 가슴 만지고 볼 만지면서 아이컨텍 하고 하니까
진짜 애인이랑 하는것같은 착각이 들 정도;;
느낌이 너무 좋아서 잠깐 쉬는데...
정상상태에서도 허리를 흔들어서 제 주니어를 자극시켜주네요 ㄷㄷㄷ
알리타 아랫도리가 흠뻑 젖어서 질퍽한 소리도 더해지고,
맞춰주는 신음소리도 가빠지니... 더는 참지 못하고 끌어안고 발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