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5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클래식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근부를 눈팅하다가 라라가 있는걸 보고 오전에 급하게 전화합니다 ㅋㅋ
라라는 오픈하자마자 예약해도 항상 첫타임은 차있어요 ㅠ
문을 열고 들어가니 여느때처럼 라라가 인사해줍니다 ㅋㅋ
소파에 앉아서 다이어트로 대화를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어가다가 시간이 되어 씻으러갑니다.
씻고 나와 다이에 엎드리고 정성스런 마사지를 받으며 피로를 풀어봅니다.
그리고 돌아누워 시작되는 찌찌립...
라라는 오래 일하는동안 터득한 스킬이 상당해서 받는동안 제 몸이 들썩들썩거립니다 ㅋㅋ
제가 보통 라라한테 받으면 10분도 못가는데 이번엔 버텨서 라라가 당황해하네요 ㅋㅋ
미안... 밤새고와서 잘 안나오는구나...
퇴실시간이 별로 안남은상태에서 급하게 뿜어내고 도망치듯이 씻으러 갔습니다 ㅋㅋ
그리고 현관에서 포옹을 마무리로 나왔습니다.
이상 즐달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