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두번째 진급권) 대왕곰 분당에 짬뽕라면 먹으러 다시 가다 (부제 : 대왕곰 맘속의 여인….)
① 방문일시 : 2019년 5월 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수안보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제시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삿말
안녕하십니까? 즐달교 맹신도1호 대왕곰 곰탱이밥탱이 입니다.
이번에 사장 진급권으로 분당 짬뽕라면이 먹고 싶어서 분당수안보를 다녀왔습니다
분당 수안보쿠폰을 주신 방장님 수안보 관계자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방 문
사실 대왕곰분당수안보에 나의 그녀가 있어서 필히 가보고 싶었던곳….. 
드디어 미지의 탐험을 하고자 분당을 선택하고 수안보 쿠폰을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
다들 아시죠 가기전 사전예약은 기본 매너인 것
그래서 대왕곰도 실장님께 전화를 들였습니다.
실장님께서 흔쾌히 허락하여 바로 달려갑니다…



네비게이션이 알어서 다 가르쳐 주어서 쉽게 도착하였지요…
도착하면 알어서 파킹도 해주고 엄청 편한곳이에요
대중교통도 서현역 근처라 방문하기도 쉽고요
바로 엘리베이터로 달려 갑니다…
도착하니 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어 주시네요….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중 누구 보고 싶은 처자 없냐고….
저 제시카 보고 싶은데....
무료권이라 실장님께 선택권을 드려야죠……
실장님께서 "무슨 말씀 보고싶은 사람 봐야쥬"…. 최고이십니다…
대왕곰주간 실장님께 감사한 마음지면으로나마 다시한번 전해 드립니다…
그녀와의 만남
저의 한우물이었던 그녀가 분당으로 온지 시간이 좀 되었는데…
분당을 알지 못하는 대왕곰이라서….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이제서야 내님을 만나러 왔네요…
비밀의 문을 지나 언니가 있는 방으로 입성하는 대왕곰…
ㅎㅎㅎ 문이 열리면서……
말 안해도 알죠… 
한눈에 서로를 알어보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내 지명이었던 사람이기에 한번도 후기를 쓴적이 없었는데….
무쿠이기에 어쩔수 없이 써야되네요…
반가움에 뒷생각은 안하고 …ㅠㅠㅠㅠ
내 님은 그냥 이뻐유….
서로 손 잡고 지난 이야기들 하다가 ….
샤워실에가서 바로 샤워하고 둘이 누워서 이야기로 꽃을 피우고 ....
내님과 같이 누으니 옛날이 생각나고…
중간은 생략 할렵니다.....
그녀와 즐즐달을 하였습니다…
8개월만에 만난 그녀…
에비콜이 울려도 서로 안고 이야기하다가 본콜이 울리고 간단히 씻고
수안보의 유명한 짬뽕라면 한그릇하고 나왔습니다…
주간 실장님 다음엔 스텔스로 내님찾아 가겠습니다…
대왕곰 총평
주간실장님 : 손님의 마음을 읽어주시고 너무나 편하고 좋아요.
시 설 : 깨끗하고 안락한 분위기
한번 방문하여도 후회가 없을 업소임을 대왕곰이 추천 합니다…
짬뽕라면 먹어도 먹어도 맛난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