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칼라&밀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존맛탱 2대1에 꽂혀서 또 받으러 갔다가 이번엔 칼라와 밀크를 만났어요~
칼라는 162정도로 아담하고 섹시한 와꾸인데 자연 D컵같은 C컵 글래머이고
밀크도 162정도로 아담하고 슬림한데 튜닝한 C컵이고 연애감 아주 좋아요~
이 두 언니들에게 15분동안 물고 빨리고를 당하면서
폭풍 키스하고 언니들 가슴도 봉지도 잠시나마 냠냠하며 맛보고
연애로 돌입해서 번갈아가며 폭풍 펌핑을 하는데
밀크의 연애감에 훅가서 10분만에 찍하고 잠시 펴져있었네요~ㅎㅎ
근데 시간이 남았다고 칼라가 좋은 구경시켜준다고 복도 따라 구경시켜줬어요~
만나는 언니들 세워놓고 이름 알려주면서 하고 싶지 않냐고 물어보지를 않나
커튼 사이로 손님하고 열일하고 있는 다른 언니의 정사 장면도 보여주면서
제는 졸라 맛있으니까 나중에 꼭 보라고 하면서 이름 갈켜주네요~ㅎㅎ
칼라는 외모만큼이나 화끈하고 이런데서는 이렇게 놀아야한다고하면서
가르침 아닌 가르침과 정보를 잔뜩 알려줘서 기억을 다 못하겠네요~ㅎㅎ
그리고는 왜 2대1만 하느냐고 하면서 "오빠 고추를 보니까 누구랑 잘맞겠다~"
이러면서 일단 마사지 받으면서 또 하고 싶어지면 누구를 보라고 추천을~ㅎㅎ
정신 없었지만 정말 색다르게 재밌는 투어???였습니다~ㅋㅋㅋㅋㅋ
이번에는 마사지만 받고 시간도 많이 늦어서 그냥 나왔지만 다음 방문엔
칼라가 알려준 저의 고추와 잘맞겠다는 그 언니를 볼 생각입니다~ㅎㅎ
생큐 베리 마치~ 칼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