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비타민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에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 주간에 다녀왔습니다 주간할인이벤트땜에 ㅋ.ㅋ
실장님과 시간을 잡고 이동하여 알려주신 방으로 향했습니다.
문 앞에서 있었더니 문을 열어주는 에이.
사실 와꾸에 대한 기대치는 크진 않았는데 솔직히 문앞에서 처음 봤을때
기대 이상이였습니다. 아담한키에 앳된얼굴에 아가씨가있네요
큰눈에 조막만한 얼굴....딱봐도 20살 같아보이더라구요....
수줍게 웃으며 반기는데...넘 사랑스럽더라구요 ㅎㅎㅎ하트가 뿅뿅..!!! ♥.♥
영계. 로리. 아담. 귀염 매냐분들은 정말 좋아하실듯하네요 물론 저도^^
바로 샤워장 가자마자 안고 만지고 빨아주고 별 짓 다했네요 ㅎ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피부도 매끈한게 탄력도 좋네요
20살이라는데 한국나이론 21살이겠죠?
급히 샤워를 하고 침대에 가봅니다
제가 먼저 유두를 빨아주면서 에이 아랫부분을 살살 만져주는데
살짝 꿈틀거리면서 허리도 들어올리고 ㅎ
잘 느껴줘서 흥분됐네요, 못참고 BJ도 생략하고 바로 덮쳤습니다.
나이가 어려서인지 쪼임이 상당히 좋았네요.
제똘똘이를 자꾸 쪼여주는데 키스도 하면서 안고하다가
정상위,가위치기,후배위 패턴으로 갔네요.
연애도중 제몸을 살살 만져주고 껴안고 섹을 상당히 즐기는 것 같네요.
떡감도 좋은게 이자세저자세 바꿔도 잘 따라줍니다 ㅎ
오늘은 에이매니저 덕분에 발걸음이 가볍네요 ^^ 여러분도 꼭 한번 가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