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4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쥬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Lock 처음 방문했을때 만났던 언니가 쥬시였는데
이번에 시간이 맞아서 다시 만났습니다
샤워후에 엘베앞에 서니 문이 열리고 쥬시언니와 인사
참 반가워하면서 간만이다 잘지냈냐등등 엘베안에서 인사하다가
관전층에 도착했습니다 이제는 관전층도 어색하지 않고 좋네요 ㅎㅎ
복도에서 잘 보이는 자리로 잡고 쥬시가 허벅지를 타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서로 애무도 주고 받고
다른커플 구경도 해가면서 이번에는 오랜시간 복도에서 놀다가
방으로 이동해서 관전을 시간을 많이 보낸터라
서비스는 안받는다 얘기하고 복도에서 하던거 계속 하자고 ㅋㅋ
일단 침대에 누워서 팔배게 해주고 잠시 침묵이 흐르고 난뒤
쥬시가 바로 입술을 돌진해서 키스가 훅 들어오네요
다시한번 제대로 된 쥬시의 애무 받고 저한테도 애무를 할 수 있게
자연스럽게 절 일으켜 세워줘서 가슴부터 봉지까지 애무하고
준비가 절정에 달했을때 잽싸게 콘돔끼고 내가 위에서 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엔 뒷치기자세로 쥬시언니의 엉덩이와 허리라인 쓰담으면서
짜릿하게 발사까지 마무리 하고 시간 되기 전까지 앉아서 수다떨다가
다음에 또 보자~ 하고 나왔습니다
간만에 만난 쥬시였지만 여전히 친절하고 착한 쥬시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