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 토요일
② 업종명: 핸플,패티쉬
③ 업소명: 손맛
④ 지역명: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정연
⑥ 핸플,패티쉬 경험담: 연휴 시작인데 멀리가자니 차도 막힐거같고;;
그냥 이번에는 집에서 쉬기로 결정했네요 ㅋ
다행히 저희집근처에 손맛이 있어서 연휴를 즐겁게 보낼수있을거같아 방문 ㅋㅋ
제가 찾은 매니저는 정연씨인데 주말에도 역시 성업중이라 그런지 다들 바쁜가보네여
정연매니저랑 시간이 겨우 맞아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민삘 귀여운 와꾸에 상냥하게 맞아주는 그녀.. 아담한 체구에 원피스 위로 굴곡진 슴가라인이 제 취향을 저격해버리네요
시간이 되었다고 얼른 씻고오라는 말에 깨끗이 씻고 나오니 입실때부터 눈으로 훑던 나체가 훤히.. ㅎㅎ
얼굴도 귀엽고 소중이도 귀엽고 특히 가슴이 정말 탱글탱글 합니다
몸매가 적당하게 딱 좋군요.. 입모양으로 압을 줘가며 하는데 정말 꼴리더군요 중간중간 가슴도 만지고 정말 주무르는 맛이 ^^;
69자세로 서로의 소중이를 맛본후 정연이의 핸플로 발사해버렸습니다
집근처에 이렇게 와꾸도 좋고 하드형핸플이 있다니 연휴끝나기전에 오늘 또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