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러시아여왕벌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냥저냥 방콕을 하다
집에만 있으니 어개까 축쳐져서 출근부를 훑어봅니다
러시아여왕벌이 눈에 밝혀 예약을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선릉으로 향합니다
도착하여 커피두잔과 조각케익 한개 준비해 호실로 향합니다
"똑똑"
공손하게 두손모아 인사하며 소파로 안내합니다
어려보이고 러시아 아가씨인데 예의범절이 바르네요~
옆에 착석하며 커피와 조각케익을 주니 애처럼 환하게웃는 샤라~
앱 돌려 이런저런 대화의 꽃을 피우고 샤워를 하러갑니다
딱 붙는 원피스사이로 발달된 힙과 더 성숙한 가슴이 느껴졌지만 샤워하고 나오는
샤라의 몸은 서비스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인공이 가미되지 않은 내츄럴한 가슴과 브라질리언 힙. 청순하며 이쁜 얼굴
더 바랄께 없죠 피부도 완전 백옥피부인데 끝장~
키스를 시작하다 뒤늦게 샤라의 비제이가 궁금해 지네요
69자세로 바꾸어 서비스와 제 공격이 같이 들어갑니다
오~ 기대했던 만큼 비제이 느낌이 좋습니다.
클리를 살짝살짝 돌려주니 흥건히 뭍어나오는 샤라의 성수
전생의 나라를 구한 가슴을 보니 무지 흥분이 됬습니다
왠지 밀크가아닌 허니가 나올것 같은.. 그래서 엄청 오래 빨았던거 같습니다
흥분이 가라앉기 전에 장화신고 제 위로 올라오는 샤라의 몸짓을 보며 긴장감이 맴돕니다
살포시 앉아 쿵쾅쿵쾅 입보지의 향연~ 너무 집중을해서 시간가는지 모르고
정상체위로 바꿔 꿀나오는 가슴을 한손으로는 부여잡고 한 입(?)으로는 물며 신나게 펌프질하다
콸콸 뿜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