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05.06
③ 파트너명: 유나 --> 투샷코스
④ 후기내용:
자주가는 곳 오션.
왠만한 강남쪽보다 물이 좋다는 소문이 무성하죠.
주간에 방문합니다.
주간에 스타는 본적이 있는 와꾸녀 ,
유나는 제 단골 녀 입니다.
유나의 마인드가 너무 힐링을 해줘서 유나를 자주 찾게 되는 일인입니다.
투샷 코스를 끊고 들어갑니다.
유나와는 원샷은 부족해요.
반갑게 인사하는 유나. 부드럽게 들어가자마자 입맞춤에 1차전이 시작됩니다.
유나는 제입술과 내 분신까지 아래로 내려가면서 저를 흥분시킵니다.
그대로 참지 못하는 제 눈치를 알아보고 바로 유나와의 짜릿한 1차전이 시작입니다.
유나와 함께 애인같은 1차전 부드럽고 격하고 때론 야하게, 유나와의 1차전을 마무리 합니다.
그리고 현자 타임에 담배를 하나 물어봅니다. 유나는 어느새 단정한 이쁜 아이가 되어서
저를 거들어줍니다. 착해요. 우리 유나.
그리고 다시 물다이로 갑니다. 이제 본격적인 유나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유나의 서비스에 감흥이 절로 나고 저는 몸을 움찔대고
하지만 유나는 멈추질 않습니다. 빨리 다시 침대로 가고싶은 마음뿐이네요.
유나와 다시 침대로 가서 유나에게 제가 보답을 합니다. 보답으로 유나의
거친 신음소리와 샘물을 맛볼수 있었네요.
유나와 다시 시작된 2차전에서 우리는 다시한번 거침없이 사랑을 나눴습니다.
2차전이라서 조금 길긴 했지만, 끝까지 같이 느껴준 유나와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