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5월2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 바른오피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은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은채를 보곤
예전 오피가 생각났다
역삼, 교보생명 근처 등에
당시로는 고가인 +4 또는 +6 이런 애들이
하나둘씩 등장할때가 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그런 애들을 그 가격 주고
매일 봤었어야 하는데
당시로는 비싼 금액이여서
가끔 본게 후회된다
지금은 볼수 없는 상당한 수준의 언니들이였다
이런 오피가 아직도 존재할까 싶었는데
바른 오피가 요새 내 눈을 확 끈다
우선 애들이 적더라
업소로 봐서는
청소를 매일 하는 여자친구 집에 들른거처럼
아주 청결했다
개인적으로 강남역 주변에 있는 업소들
바퀴벌레 나올거 같은 불쾌감을 줘서
아니다 선릉쪽에도 그렇구나
렌지던트 호텔같은데 들른거 같이
너무 깔끔했다
언니는 야 이 가격 받을 만하겠다
싶은 언니였다
봉지 박힘 횟수도 적을거 같고
지저분한 업소에 다녀본적도 없을거 같고
딱 깔끔하게 적당한 갯수로만
일을 할거 같은 인상이였다
얼굴은 일반 유흥에서 보기 힘든 매력이 넘쳤다
몸은 아주 깔끔해서
남자 손이 하나도 안탄거 같았다
가슴 모양과 사이즈가 완벽에 가까웠다
오피 여신들이 난무하던 시대의 스탈이었다
대학생 알바 같기도 했다
대단했다 이런 언니들이 아직 있다는 것이
언니의 진행은 예전과는 다른 측면이 있었다
예전 여신들은 도도하고 남자 손님을 호구처럼 생각하는 언니들도
개중에는 있었는데
은채는 아주 생그럽게 발랄했다
이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거의 준 일반인 대학생을 보는 느낌이었으니
돈많은 사람들이나 가질수 있는 대학생 애인을
1시간이라도 두는거 같았다
언니의 역립반응은 매우 놀라웠고
시간이 갈수록 언니의 키스가 아주 깊어졌다
온몸이 뜨거워지고
뜨끼는 여자들한테서나 나오는 반응이 나왔다
이런 반응을 보니 힘이 더 나면서
너무 기분이 좋아졌다
섹이 너무 좋아졌다
보빨은 완전 대박이였다
물의 양으로나 허리가 격하게 꺽이는 반응이나
민간인한테서나 나오는 반응이 나왔다
삽입은 정자세와 후배위 두가지 자세로 했다
역시 여자는 삽입을 하면 남자한테 급속도로
복속이 되어버린다
언니가 키스를 막 날리고
그 혀를 빨아댕기는 압력이 장난이 아니었다
박아주면서 키스를 하니까
그 반응은 더 터져나왔다
발사를 아주 쎄게 하고도
언니는 몸을 약간씩 떨면서
내 몸을 꽉 잡고 있었다
인생 최고의 반응을 본거 같았다
다시한번 유흥의 맛을 알려준 은채에게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