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세븐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라언니 가슴도 딱 제가좋아하는사이즈에 얼핏보기에 제가마음에드는 얼굴형..
이런언니가 존재할수가 있단말인가...싶은마음에 바로 예약을잡아버렸네요.
예약시간 맞추어 도착하여 미라언니를 만나게되었는데
오옷 가슴이 한 눈에 봐도 괜찮은 사이즈,
저를 충분히 만족할수있는 사이즈입니다.
어색한감 없이 자연스럽게 달려있는게 보기에도 참 예쁩니다.
기다릴시간없이 미라언니의 슴가를 조심스럽게 탐하며
한손으로는 소중이를 만져보는데 미라언니 엄청 느끼는 편인가봅니다.
벌써부터 제손을 촉촉하게 만들어 버리네요^^..
언니를 위에올려 애무를 받아보는데
귀여운 입이 제 동생에 닿을때마다 움찔움찔했습니다 ㅋㅋ
드디어 가장기대되는 본게임에 들어가기위해 CD를 장!착!
출렁이는 언니가슴을 보며 섹을 즐기다 왔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