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민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점심시간에 어제는 밥이안땡기고 사랑이땡기는날였네요
회사근처에 맛집 휴게텔이있는데 가끔 이용하네요
그래서 맛집에 예약을 하고 달려봅니다
맛집언니들은 태국언니들인데 말이 안통해도 한국 언냐들보단 잘받아주기에.
저는 태국언니들을 종종 봅니다.
전에도 후기를 몇번써봤는데. 나름 재미도 있구 이번에 쥑이는 언니를 발견하여
돌려먹자는 생각으로 글을써봅니다 ㅎ
시설이며 실장님 마인드 괸찬구요 이딴거는 글쓸가치가 읍기에 패쑤~
민서언니를 보는순간 진짜 딱~ 콜라병이네요 ㅎ
와꾸도 큰눈망울에 지금껏본 태국언니들중 손꼬락에 꼽히는 와꾸네요
피부톤도 좋구 바디랭기지로 설명해도 웃으면서 잘다라와줍니다.
애무도 연애감 팍팍들게 꼴릿 꼴릿 잘해주네요.
중요한 떡감 쪼임에 그냥 아주 어린게 역시 좋구만요 ㅎ
20대초중으로 보이는데 역시 봉지도 이쁘게 생겼네요
~ 후루릅 쩝쩝~ 봉지맛도 좋구~
언니가 허리가 들쑥 들쑥 느끼는모습 아주 간들어 지네요 ㅎ
시원하게 내영혼을 쑤욱~ 뽑아버리고 샤워를 하는데
요 언니가 내 등뒤에서 등을 닦아주다가 허벅지 사이로~ 손을 쭉~ 넣더만
내 똘똘이를 거침없이 닦아주는데 이런..
내가 10살만 젊었으면 바로 회사따위 집어치우고 한타임 더 신청했을 겁니다
체력이 안따라가 발길을 돌립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