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틀전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베스트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승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승현이가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꾀나 고급진 스타일에 약간 당황했습니다. 안마삘은 아니였기에..더더구나 클럽이라니..
베스트 클럽 분위기도 쩔더군요
VIP관전 클럽 같은 분위기인게 승현이랑 아주 잘 어울닙니다
의자에 앉히더니 가운을 제끼고 꼭지를 애무하고는 아래로 내려갑니다.
bj하는데 아이컨텍 하며 나를 바라봅니다. 야하고 섹한 느낌.
그때 눈앞에 두명의 언니들이 보이더니 키스를 하고 끈적한 눈빛으로
애무를 하고 귓가에다 승현이가 빨고있는 모습을 보라고 속삭입니다
승현이는 bj를 하다가 가슴 봉우리에 저의 동생놈을 꼭 안고서 비비기 시작합니다.
일명 젖치기..
나의 무릎위에 앉아 엉덩이를 문지르며 탐스러운 봉지에 넣어주는데
옆에는 다른 커플이 물고 빨고 두 언니들의 야한 애무와 속삭임..
승현이의 쫄깃함과 야함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언니의 글래머스러운 몸 여기저기를 탐하면서 원샷을 했습니다
둘이 방으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 쉬는 타임을 가졌습니다
쉬는 동안에도 제 입에 키스해 주고 동생놈을 만지작 거리면서 흥분의 끈을 놓치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여지없이 아주 화끈한 연애를 즐겼습니다
야하고 섹한 느낌의 와꾸. 예쁘장한 룸필
170정도에 C컵은 강추할 수 밖에 없는 글래머 몸매.
연애도 충분히 즐겨 주고... 와꾸 연애마인드 역립마인드 모두 강추인 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