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5-0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TOP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곳저곤 출근부를보다가 어리고 로리스타일 아담한분을 찾고있었는데
하늘이라는분이 보이셔서 3시간 기다리고 예약을하고 찾아갔습니다
노크를 하고 처음 문을열어주셧을때는 시크하게 문을열어주고 hi 라고한후에 바로 뒤돌더라구요..허허
첫인상은 한마디로 어리다 영계다 아담하다 였구요
와꾸는 중+
몸매는 키가 엄청작은건아니고 가슴은 체구에비해 볼륨있는편이고 자연이였어요
샤워하면서 샤워서비스 조금해주셧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오래받는것보단 살짝 맛만보여준다는식으로 해주는걸좋아하는데 야릇한분위기만 딱들게끔 해주셨고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이분이 아담하고 귀여운체구이지만 얼굴은 색기가가득해요 진짜 보시면압니다 저거짓말은안해요 후기가 좋은점만 쓰라고잇는건아니니
대부분 손님이눕고 립서비스로 시작을하는데 이분은 누워서 다리를 벌리더니 자기껄 벌려서 터치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3분정도 클리토리스 문질럿더니 물이나오시더라구요
참고로 이분 젤안바르고 하는분이랍니다 실장님이 따로 젤안쓰는 매니저라했는데 사실이였구요
잘느끼시고 물 정말많습니다. 흘러요 그냥 침대커버살짝 묻을정도로
클리토리스 문지르면서 삽입하고 그뒤에는 상상에맡기겠습니다!
이분 슬림하셔서 뒷치기 허리라인도 싹 갈라져있고 그냥 섹시해요 다른분들도 한번 써보시고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