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6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지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번에 이어 다시 지연을 보았다.
사실 지난번에는 대화가 간간히 안통해서 조금 어색하긴 했지만,
지연언니의 마인드랑 서비스가 괜찮아서 구지 다른 언니를 볼 마음이 생기지는
않았다.
첫방문이후 몇일안되 재방문한거라 지연언니도 날 알아본다.
말은 100% 원활히 안되지만 확실히 첫번째보다 두번째 보는게 낯이 익어서
그런지 훨씬 친밀감이 높아진듯 한다.
일단 서로 재회의 기쁨을 나누고 마사지를 시작했다.
일단 마사지를 받아면서 짧은 대화를 이어가면서 남은 시간을 마무리
역시 마인드가 좋아서 그런지, 다른 건마에서라만 떽떽 거릴만한데
흔쾌히 받아준다. 지난번에 비해 친밀감이 높아서 그런지
서비스 시작후 20분도 안되서 마무리 완료.
다음에 시간날때 다시 지연언니를 보러 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