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초딩&초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짧지만 강력한 두 언니들과의 시간.
대낮에 쓰리썸인 존맛탱 2대1을 경험했습니다. ㅎㅎ
15분이란 시간이 짧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얼마나 즐길수 있을것인지...
그리고 만난 언니들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
두 언니들 모두 엄청 섹시하고 야시시한 스타일이네요.
초자매인 초딩과 초코...ㅎㅎㅎ
초딩 : 귀여우면서도 섹시, 163, 자연B, 힙업된 슬림 몸매
초코 : 섹시, 168, 자연A+, 브라운 피부, 다리 긴 슬림 몸매
둘다 몸매 하나만큼은 지립니다.
눈빛부터 야하게... 다가오더니, 바로 저를 덥쳐버리네요.
언니들이 제 입술을 빨며 키스를 하고,
바로 제 아래쪽, 동생놈을 바로 빨아주며 격한 자극을 시작합니다.
언니들의 신음소리에 취하며, 그녀들의 자극적인 애무에 취하고...
전율같은 쾌감에 젖어 몸이 녹아내리는 기분입니다. ㅎㅎ
언니들이 위치를 바꿔가면서 골고루 키스하고 애무 해주네요.
2대1은 두 언니들의 호흡이 중요한데 상당히 좋아요.
서로 바꿔가며 봉지도 대주며 빨아달라고요...ㅎㅎ
아주 번갈아가며 그녀들의 봉지를 빨아주는데 바빴네요.
빨아주는 동안에도 계속 빨려요. ㅎㅎ
잔뜩 흥분한 상태로, 어느새 씌워져있는 고무...
먼저 여성상위로 시작을 합니다.
제 몸 위에서 떡떡~ 기세도 좋게 해줍니다.
그러다 언니를 눕히고 제가 했습니다.
다른 언니가 자기도 해달라며 보챕니다.
그래서 동생놈 빼고는 그 언니와는 뒤치기로 시작.
허리를 붙잡고... 엉덩이를 주물러가며...
정말 쾌감 짜릿한게 죽이네요.. !!!
반응이 오기 시작해서... 정상위로 바꾸고 끝까지 달렸습니다.
발사 직후 맥이 쭉 풀리는게... 진짜 폭풍의 15분이었네요. ㅎㅎ
기를 쪽쪽 빨린 몸을 관리사님이 어느정도 회복시켜줘서
몸을 추스리고 짜파를 먹고 허기까지 달래고 나왔네요. ㅎㅎ
일단 언니들 몸매 즉 비주얼에 훅 갑니다.
이어서 언니들의 키스와 애무 공격에 또 훅 갑니다.
마지막으로 언냐들의 번삽에 완전 갑니다.
그래도 15분이 짧다고요?? 맞긴한데 길면 복상사할지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