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에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정말 분위기 깡패인 매니저 봤네요ㅎ 에바 매니저라고
프로필 사진에서부터 나오는 분위기가 엄청났는데
실제로 보니 분위기에 압도되다 못해 취하고 왔습니다ㅋㅋㅋ
일단 와꾸는 에일리 닮은 와꾸였구요 몸매도 뭐 슬림하니
어디하나 빠지는데가 없었습니다ㅎ 한국말은 조금 부족 하지만
영어로 간단하게 할 수 있었네요 기본 적인 샤워 서비스도
있었고 연애감도 약하지도 강하지도 않은 소프트했었네요ㅎ
역립 반응도 리얼했구요 역립할때 뭐 하나 빼는건 없었습니다ㅋ
그리고 서비스는 제 동생을 오래 먹어주는 노력도 보여줬네요ㅎ
서로 몸을 탐하구 본격적인 러븡이를 시작했는데요 일단 첫 자세는
정자세로 시작했습니다~ 와꾸 보면서 하는데
이자세가 이렇게 좋은줄 이번에 다시하 한번 느꼇네요ㅋㅋㅋ
깊게 한번 넣어주니까 그때부터 에바씨가 스타트가 되었는지
키스를 먼저해줍니다ㅎㅎㅎ 열심히 달리다 뒤치기로 골반잡고
강으로 가다가 여상으로 태웠는데 여기서 에바씨의 참 스킬이
나오네요ㅎㅎㅎ 섹시하게 긴 머리 휘날리며 위에서 찍어주는데
더이상은 참을수가 없었습니다ㅎ 중간 중간에 정말 에일리가
위에서 해주는 느낌도 들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 버틸 이유가
없어서 바로 사정해버렸네요~ 제 동생도 평소보다 확실히 양을
많이 나온게 아마 섹시한 에바씨 때문인 것 같았습니다ㅎㅎㅎ
몇개월만 있다가 다시 태국으로 돌아간다고 하니 그때까지
시간 날때마다 오기로 했습니다ㅎㅎㅎ 재접견률 99%였구요
한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본 사람은 없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