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먹골역
④ 지역 :중랑구
⑤ 파트너 이름 :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다시왔다는 소문듣고 방문하기로 하고 예약 잡으려고하니 3시간뒤 가능하다고해서 잡아달다고하고 시간이 되서 방문하기로하고 기뿐맘으로 갔습니다 날 알아봐줄지 모르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두번씩 갔는대 기대감을같고 방문 사장님 친절이 안내해주시고 담배피고있는대 태연이 들어오는대 날고 반갑게 웃으면 오빠~~외치면서 절안아주는대 왜이리 감동스러운지 그래도 날아봐주다니 고맙기까지하네요 번역기 돌려가머 영어로 이런저런 대화 나눈뒤 서비스 진행 태연이로 말할꺼 같으면 제가 이렇게 감상문 작성안해도 줄을슨다는것 하지만 제가 받아본것을 알리려고 쓴게 아니라 내가 대리고 살꺼니까 그전에 이런 아이가 있었다는걸 말하고싶어 올려드리는것입니다 정말 태연이랑 하고나면 뭐라까 사랑스러운 여자랑 있는 기분든다고할까 뭘줘도 안아까운 여자라고나할까 이런 여자는 이쪽에서 일야했으면하는 여자라고나할까 남자 마음을 잘 달래주는 여자? 왜만한 한국여자보다 더잘한다고 생각하시면될듯 한달 있다가 간다고하니까 매일보러 가고싶지만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관계로 일주일에 3번정도는 가서 얼굴보고 와야겠네요
우리 태연양은 대기 시간에 갯수제한이 있으니 양해해주시고 늦은시간에는 못볼수도 있다고 하네요 정말 대리고 살고싶은여자라 감동 받은걸 올려보니 태클 삼가해주시고 우리 태연양 아껴주시고 살살 다뤄주세요 빨리 돈벌어서 대리고 살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