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05.04
③ 파트너명: 아라

④ 후기내용:
작고 아담하고 자연산 씨컵 가슴을 가진 아라를 만나고 왔습니다.
아라는??
얼굴은 귀요미에 섹시필이네요.
아담한 160의 키지만, 가슴만은 진짜배기 자연산 네츄럴해요
그리고 애교가 아주 작렬입니다.
애교가 많아서 누가 와도 이 귀염 애교속에 푹 빠지실껍니다.
아라가 애교만 떨줄 알고 서비스나 애인모드가 없을꺼 같죠?
절대 아니더라구요~
아라는 물다이에서 완전 하드하고 완전 강하게 저를 밀어주는
스킬을 가지고 있어요.
풍만하고 탐스런 가슴으로 저를 밀착하여 더더욱 기분 좋게 이끌어주는데
정말로 움찔거리면서 오르가즘을 몇번이고 참고 또 참고 했었네요.
아라의 서비스 스킬은 물다이에서 나와서도 계속됩니다.
점점 무르익어가는 마른다이에서도 과함하고 강하고 부드럽고의
조절은 정말 저는 왜 투샷코스를 안했지라는 후회를 막강하게 했습니다.
아라와 하나가 되었을때 그 기쁨은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과감하게 키스를 해주고 적극적으로 애인처럼
여친처럼 경험하는느낌을 알게 해준 아라…
한동안 이 아이에게 홀릭 되어 버릴듯 합니다.
햄버거샷도 가능하다고 하니 다음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