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타이레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마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부터 마야매니저를 만나고싶어서 전에 여러번 타이레놀에 연락했었는데
자꾸 시간이 안맞아 못봤다가 오늘 드디어봣네여
오늘도 문의를 해보니 치과갔다고해서 이따 치과갔다 돌아오는 시간에 마춰서
예약하고 만나러 갔습니다
노크를 하고 떨리는마음에 기다리는데 바로 문을 열어줬어여
비치는 홀복에 티팬티를 입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눈에 들어오는 D컵슴가
화들짝 놀랫어여 ㅋㅋㅋㅋㅋ
제 거시기는 바로 반응이 오더라구요
마야는 한국말은 잘못하는데 영어로는 대화가 가능했어요
잠깐의 대화를 나누고 샤워실로가서 서비스를 받았어요
마야가 비누칠을해주고 부비부비도 해주고 bj이도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침대에선 더 만족을 주더군요
마야가 여상위로 흔드는데 E컵의슴가흔들리는모습이 대단햇어요
그리고 마야가한테 벽을잡으라고하고 뒤치기를 아주 야무지게 즐기고
마지막을 키스를하면서 정상위로 마무리를 했어요
적당한 수량과 쾌감을주는 조임과 떡감
이런 매니저를 볼수있다는것이 행운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