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8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신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은 오후에 시간이 남아서 시간 때울겸 몸도 풀겸 CT스파에 갑니다
최소한 오피에서 플3~4 이상은 받을수 있어보이는 와꾸녀를 만났네요
이름은 신비이고 와꾸 상급이고 몸은 탄력적이로 몸매는 슬림합니다
키가 165~6cm이고 가슴도 탄력적인데 자연산으로 B컵 사이즈이네요
길거리에 지나가면 이뻐서 한번쯤 쳐다볼만한 언니네요
외모가 이쁜만큼 성격도 이쁘고 상냥하게 좋습니다
전 받는것 보다 직접리드하는 스타일의 연애를 즐기기 때문에
신비에게 먼저 누우라고하고 역립을 시도했죠
미리 신비이가 힌트를 주네요 자기 잘느낀다구요 ㅎㅎ
그말은 역립시작한지 3분도 안되서 사실이라는게 증명이 됩니다
신음소리, 몸반응, 애액등을 보면 진짜인거 같네요
키스도 잘하고 소중이 애무할때는 잘느껴줘서 흥분이 업됩니다
신비가 숨이 커칠어지고 몸에 힘이 잔뜩 들어가는걸 보고 체인지합니다
이제 신비가 시작하네요
나도 신비에게 "애무 잘한다~~~"라고 말해줬네요
그말은 사실이었죠
신비의 애무가 시작한지 얼마 안돼 제동생을 완전 풀발기시켰고
어느새 제위에 올라타네요
신비의 방아질을 받아보니 여상을 제대로 탈줄압니다
그건 신비의 허리 움직임만 봐도 알죠
굉장히 유연했어요
최선을 다해 견뎌보다가 안될것 같아 신비에게 자세변경을 요청했고
후배위를 하는데 뒷태 비주얼이 정말 섹시하고 이쁘네요
오늘 컨디션이 좋았는지 후배위로도 꽤여유있게 연애를 즐기고
제 자신이 완전 만족했음을 느끼고 나서야 사정을 했습니다 ㅎㅎ
끝나고나서 신비이 하는말이 자기만 좋았던거 아니냐고
저도 완전 만족했다고 대답을 했네요 ㅎㅎ
신비과 작별인사를 하고 단발의 10번 관리사님 만났습니다
목 이나 어깨는 물론 두피 귀까지 완벽에 가까운 마사지를 하시네요
시간이 흘러 하의를 탈의하고 전립선 마사지에 들어갔죠
처음에는 수건위로 야무지게 눌러주시더니
오일을 발라 뛰어난 손기술로 이미 한시간전에 한번 사정한 놈을 살리시네요
그리곤 제 옆쪽으로 오셔서 핸플을 하시는데 한번 쌌던 터라 약간 걸렸지만
관리사님의 황홀한 손맛에 다시한번 발사하는데는 큰무리가 없었습니다
끝나고 라면과 밥을 챙겨주셔서 저녁까지 해결하고나니 완벽한 달림이네요
실장님 친절하고 언니에게도 마사지도 모두 만족할수 있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