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8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치과 예약 전 시간이 남아 방황하던 중~ 친구의 추천이 떠올라 퀸프로 급예약..
도착해서 지정받은 방에서 보게된 보라언니...
보라언니 똘망한 눈망울에 상급으로 되게 이쁩니다
몸매도 슬램하게 잘 빠졌으면서 슴가는 빵빵하게 좋아요
저랑 비슷한 연령대의 보라언니네여 ^^ ㅋㅋㅋ 제가 쫌 젊죠 ^^
얘기하면서 사간 커피주니까 커피도 고맙다구..
왜케 착하냐그 ! 쓰담쓰담도 해주시며~나는 왜 안만지냐고 혼났다능 ㅠ
샤워하고 나와서 누우니 마사지도 해주려는거 언니랑 놀고싶다고 제껴버리고
두근거리는 마음을 숨기며 바보같이 웃기만하면서 시체처럼 누워있으니
이윽고 시작되는 서비스에 그저 .. 느끼다가 왔습니다
하드하고 그런 걸 따질 새도 없이 그저 보라언니의 사랑스러운 애인같은 태도에
무한 감사하며 나왔...ㅠ
서비스 시간이 끝나 갈 때 쯔음 보라언니와 재잘재잘 얘기를 또 나누며 ~
증말증말 .. 레알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
후기를 쓰면서도 솔직히 보라언니를 저만 간직하고 싶어 쓰기 싫었지만 ~
써주면 좋아하지않을까란 생각애 한 번 더 찾아가기 위해 어쩔 수 없디 써야겟네요 크크...
기다리시지요 보라언니 ㅋㅋ!
굳이 외모와 몸매를 더 자세히 평가하지는 않겠습니다.
그저 사랑스럽고 .. 정말 사랑스러우신 보라언니 서비스까지 말이 필요없습니다ㅠ
지불하고 간 보답 제대루 해주는 보라언니니까 후회업으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