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6] 기립 박수. 섹맛을 더 알고 복귀한 오피 여신


① 방문일시 :5월2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 바른오피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세상+6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 오피 여신급들이 속속 복귀하고
VVIP 업소에서도 보이고
새로운 경향입니다
세상이라는 처자도
매니아들한테서는 아주 유명했던 언니인데
요새 오피돌이들이 알지는 모르겠어요
이 업소 자체가 마니아들이 무지 좋아했던 업소여서
어디서 그런 애들을 데리고 오는지 모르지만
그 업소에서는 당시에는 비싼 +9 정도 되던가
173 정도 되고 완전 모델급 정말 이쁜 애도 봤던 기억이 있네요
약빨고 하는거 같이 아주 강한 중독성을 갖고 있던 언니도 있고
대학다니는애를 데꾸와서 일을 시키기도 하고
거기 업소 사장이 정말 신출귀몰 했던 사람인데
이번에 가보니 그 업소 사장은 아닌듯 합니다
하여튼
그 언니가 맞네요
이름을 보고 긴가 민가 했었거든요
얼굴을 딱 보니 생각나더군요
나 일전에 너 몇번 본적 있다고 하니
자기는 기억 안난다고 하네요
아주 쿨해요 말하는 스타일이
예전보다는 더 야해졌다고 해야 되나
이 언니의 스타일을 알고 몸을 알기 때문인지
애액 냄새가 아주 폴폴 나는거 같았습니다
몸이 얼마나 변했나 확인해보니
언니의 명불허전 이쁜 가슴은
여전합니다
살결과 피부색도 여전합니다
살이 뽀애서 참 이뻣거든요
궁뎅이 골반은
예전보다 더 벌어진거 같더군요
그냥 나 잡숴 잡수셔 하는거 같은
벌렁벌렁 거리는 궁뎅이 입니다
거기다 애교 봉지는 아직도 여전하더군요
오랜만에 해보는 키스도 아주 쩔었습니다
여전한 키스감
이 언니 세상이는 키스부터 해서
정신놓고 일하는 스타일이여서
박을때는 여전히
더 정신을 놓고
맛간 언니.
한층더 섹맛을 알아버린 언니의 표정과 신음소리
더하면 더 했지
연애감은 한층 더 좋아졌습니다
캬 언니의 반응 너무 마음에 드네요
언니한테 약속을 하고 다시 오기로 헸습니다
나오면서 젖과 궁뎅이를 한번 움켜쥐면서
딥키스를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