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감.. 오지는 순둥이.. 나나
① 방문일시 : 5 / 1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TOP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수원 휴게텔들이 전부 교체되는 분위기에
신규 업소인 TOP 에 방문을 해봅니다.
TOP 위치는 수원시청 역 갤러리아 백화점 에서 5분정도 거리에 위치...아실만한 분들은 많이 아시는 오피스텔 건물입니다.
이 건물의 지하주차장은 들어갈때.. 경비아저씨에게 아무호수나 말씀 드리면.. 공짜... 주차가 됩니다.(1시간 이내만 해봄)
실장님에게.. 유선으로 예약시.. 제일 어린 매니져로.. 요청을 드리니..
나나를.. 보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예약을 하고 늦지 않게..1시간 전에 출발....
15분전에.. 도착을 합니다..
지하주차장에.. 공짜...주차를 하고. . ^^ 실장님께.. 전화를 ....
호수 안내를 받고.. 올라 갑니다.
노크를 하고..문이.. 열리는데... 옴마...
까무잡잡한.. 태국 소녀가.. 한명...^^
안녕하세요..^^ 인사하는데....
치아 교정기가.. 눈에 띄네요..

나나의.. 첫인상.. 전형적인 태국 매니져 스타일
까무잡잡한 피부...작으며..동글동글한 얼굴형, 작은 키에.. 육덕진... 체형...ㅎㅎㅎ
가슴은.. 작아 보이는데.. 참젖 이네요...
몇살이냐.. 하고 물어 보니...
21 살 이라네요... 프로필과 일치 합니다..ㅎㅎㅎ
짧은.. 일상적인. 대화를 영어로.. 나누고.... 샤워실로..
샤워.... 서비스는. 있는데.... Bj 없는 ....
샤워실에서.. 조신조신 씻겨주는데... 살살 장난을 치니..
어깨 맛사지 까지 해준.....순둥순둥.. 착 합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나나를... 쳐다 보는데...
나나가.. 바로....

꼭지를... 빨기.. 시작하네요...
한참을 빨아 주고... 아래로.. 내려가.. 더니...
서해부... 와. .다리를... 쭉..쭉... 빨아줍니다..
그리고.. 알까시.. 까지...ㅎㅎㅎ
안마에서.. 나 받는 스킬을.. 휴게에서.. 받습니다....ㅋㅋ
BJ 를.. 하기.. 시작하는데.... 열심히.. 빨아 주네요...계속해서...ㅎㅎ

한자세로만.. 빨아주기에.. 나나 69 하니까...
바로.. 역립 포즈로...

살살... 나나의... 클리와.. 날개...를.. 혀로.. 살살..비벼주며..
쑥.. 넣어 봅니다...
나나의.. 몸이.. 순간.. 경직... 되며...
자지를.. 꽉.. 무네요....ㅋㅋㅋ
그래서.. 쭉쭉.. 빨아 주니... 신음소리가.. 새어 나옵니다...
좀더 빨아 주려는데..나나가.. 갑자기... 연장을 챙깁니다...ㅎㅎㅎ
그래서.. 나나에게.. 스탑을 외치고...
아래 누우라고 한뒤...
제대로. 자세 잡고... 꼭지부터... 애무.. 시작..
젖은 작지만.. 참젖이라.. 말캉 거리며.. 꼭지가 살아 있네요..ㅎㅎㅎ
보드라운.. 꼭지를.. 정성 껏.. 빨아주니...

다시금.. 나나의.. 신음이....ㅎㅎㅎ 잘 느낍니다.
양쪽을... 번갈아.... 빨아 주고.. 흥분의.. 신음소리를 듣고...
아래로.. 내려갑니다..
나나의.. 보지털을.. 살살.. 해치고... 들어가는데
벌써...끈적..끈적..ㅎㅎㅎㅎ..

클리와.. 주변.. 을.. 핧아.... 가며.. 빨아 주는데...
나나가.. 찡그린.. 표정으로.. 신음을.. 시작하며...
좀더. 피치를. 올려... 빨아.. 주니까....
신음 소리와.. 함께.. 많이...느낍니다...ㅎㅎㅎ
한참을... 빨고... 살짝.. 죽은.. 자지를.. 나나에게.. 보여주니..

나나가.. 입으로.. 다시.. 풀발기를.. 시켜주네요..ㅎㅎ
콘돔을. 장착하고.... 밀어 넣으려고.. 하는데...
콘돔위에.. 젤을 바릅니다...
물이.. 많이 나왔는데도.. 바르는걸 보니.. 좁거나.. 짧을 거라는.. 생각이...
젤을 손으로 가리키며.. 처다보니.. 나나가.... 아파.... 하네요..^^

살살.. 나나의.. 보지에.. 조금씩.. 진입...
나나의.. 얼굴은.. ... 야릇하게... 찡그리고...
리듬감 있게.. 피스톤을 하니... 나나가.. 혀를.. 쭉..빼면서.. 딮키스를..

사정업이.. 혀를 빨며... 신음을.. 하기 시작..
나나는.. 애무보다.. 피스톤에.. 더 많이. 느끼는 듯....
한참을... 박다... 넘어가는 소리가.. 나.. 살살..멈추고..
다시.. 피치를.. 올려가며.. 박다... 넘어가면.. 천천히.. 멈추고..
뭐..나나를... 홍콩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정상위로만.. 마무리 하면.. 나나의.. 풍만한 엉덩이가.. 아쉬울거 같아..
나나 에게.. 요청 합니다...
나나... 백 포지션... OK 하니...
바로.. 알아 듣고.. 도기.. 자세로... 바짝.. 업드린 체로..

제 키에 맞게..엉덩이를 들어 올려줍니다...ㅋㅋㅋ
야.. 풍만한.. 나나의.. 엉덩이를.. 두손에.. 움켜쥐고...
숙.. 넣어 주는데...
나나가.... 아...악... 하며.. 미묘한.. 소리를.. 내내요...
나나 아파.. 하니...
으...응.....으...응.... 하며.. 업드린 채로.. 리듬을.. 맞춰줍니다...
더이상 시간을 끌면.. 비매너일 꺼 같아...
나나의.. 엉덩이를... 조이며....깊숙하고.. 빠르게...

푹...푹.. 박는데... .. 자지가.. 나나의..끝에.. 닫는 느낌이.. 납니다...ㅎㅎㅎ
대물이.. 아닌데.. 대물.. 느낌을.. 받으며..^^
시원하게.. 발싸.................후에도.. 삽입을 한채로..
1분정도.... 더.. 쭉.... 쭉...
그제도.... 달렸는데......민망하게.. 많이도 나오네요..^^
신속하게.. 뒷정리를 하고...
나나와.. 굿바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착한.. 매너... 풍만한.. 엉덩이... 짧은.. 보지... 그리고.. 오지는 떡감을.. 좋아하신는 분들은...
꼭.. 함..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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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생각 일 뿐입니다....
참고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