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1월 경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동탄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엄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끔 친구들 만나면 풀사롱 및 노래방만 다니던 아재였음.
1년 전에 동탄으로 이사온 후로 그나마 간간히 즐겼던 서울에서 휴흥은 집에 오기 바빠 불가능했음
하지만 점점 차오르는 달림의 기운을 참을 수 가 없어서 동네 근처에 오피를 처음으로 방문해봄
모든 휴흥의 1조건이 서비스기에, 프라다 후기 보고 초선(3대장) or 엄지(얼음대장) 중에 초선은 출근부에 없어서 엄지 예약함
빨리 하고 집으로 아무일 없이 귀가해야하기에, 가장 빠른 타임으로 예약하고, 찐따같이 주차장에서 시간되길 기다림
쿠폰받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엄지씨 방에 벨 누르고, 아름다운 자태를 영접함.
연식과 휴흥경험이 적지는 않지만, 그래도 항상 미모의 아가씨들과 대화를 하면 심장이 쿵쿵거림
쇼파에 앉아서 서로간 캐쥬얼한 대화를 나누고, 엄지씨도 분위기 잘 맞춰주면서 대화도 잘 참여함
샤워시간이 되어, 먼저 들어가서 몸을 구석구석 씻고 치카치카도 혀 뽑히게 닦고 또 닦는데,
그 사이 뒤에서 야릇하게 돌아봐 하더니~ 황홀의 서비스를 해주는 엄지씨!
흡입력이 거의 다이슨 수준이라서 잣이가 뽑힐 뻔함(황홀한 뽑힘)
샤워를 마치고, 이제 본격적인 침대에서의 연예가 시작됨
후기에서만 봤던 얼음ㅎㅎ정말 달궈진 몸 구석구석을 공략하며, 몸을 들썩이게 만들어줌
받는거도 좋지만 역립도 무진장 좋아해서, 엄지씨의 구석구석을 공략
69떄는 정말 엄지씨의 소중한 그것을 탐닉하느라 무아지경에 빠짐
그렇게 10분 이상 엄지씨와 미친듯한 교감을 나누며, 엄지씨도 너무 너무 잘 맞춰줌
오랜만인것도 있고, 엄지씨의 정말 X빠지는 서비스를 받다보니 나도 모르게 오버를 많이 함~
무슨 20대 혈기 왕성한 섹스머신처럼 리듬조절을 못하고 그냥 힘으로 밀어부침ㅠㅠ
그날 정말 엄지씨의 서비스 스킬과 마인드에 오랜만에 느껴본 다 싸지르고 나왔음
마지막까지 샤워하는데 케어까지 해주고! 다시 볼 날을 약속하며 엄지씨와의 포옹! 그렇게 그날의 엔딩
재접 100%로 보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