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9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락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에게 애인모드가 어떤것인지를 깨달게 해준 탄
탄언니 금단증상으로 인해서 탄언니를 만나러 갔습니다
근 20일만에 만난 여전희 섹시한 란제리에
알수 없는듯한 그 섹끼미소까지 내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하고 싶은 말도 많이 있었는데 엘베안에서 하는 키스에
하고 싶었던 말들이 전부 날라가 버리네요
이네 내 육체는 탄언니의 노예가 되어버립니다 ㅎㅎ
복도에 와서 평소면 다른 커플들 힐끔힐끔 구경할텐데
내 눈은 오로지 탄언니의 눈만 바라 보고 있습니다
그녀의 손에 이끌려 의자에서 그녀와 폭풍 키스....
그리고 폭풍 애무....내게는 그녀만 눈에 들어오네요
다시 그녀 손에 이끌려서 이제는 방으로
드디어 약간의 제정신이 돌아오고 잠시 대화
그러나 내 눈은 란제리 틈새로 보이는 그녀의 속살에만 집중됩니다
이제는 더 이상 이성의 끈을 잡을 수 없기에
바로 짐승처럼 포옹과 함께 그녀에게 키스를....
"훗..니가 많이 참았구나.."라는 듯한 그녀의 미소가 보입니다
그리고 많지 않은 옷을 벗어 버리고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가슴을 만지고 애무하고 그녀의 애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의 욕망을 분출하기엔 내 입술과 혀로 그녀를 탐하는 방법뿐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녀의 은밀한 부분까지 치덕치덕 혀로 음미하고
그녀가 급히 끼어주는 콘돔을 확인후에 바로 돌진합니다
격한 키스와 격한 피스톤 그러나 얼마 가지 못해 발사까지하고 나니
드디어 나의 욕망이 끝나고 빛이나는 천사가 나를 얼싸안고 있네요
"미안하다 내가 너무 급했지?"라고 사과를 하니 웃으면서 아니라는 탄언니
진짜 고마웠다 너무 좋았다라는 인사와 함께 포옹후 퇴장 했건만
자꾸만 탄언니가 생각나는것이 이것이 중독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