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푸드트럭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스테파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스테파니는 즐달의 아이콘이다. 얼굴도 예쁘장하고 몸매도 환상이고 군살이 없다.
마인드도 내가 잘해주면 더 잘해주는 스타일이고, 스킬도 쩐다.
어느때와 다름없이 출근부 확인하고 푸드트럭을 찾았다.
원피스를 입고 반갑게 맞이해준다. 흠 역시 이쁘다. (주관적입니다)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오늘은 좀 살살해달라고 애교를 부린다.
알았다고 말하고 준비운동부터 하드하게 달렸다. ㅋㅋㅋㅋㅋㅋㅋ
애무도 기가막히게 잘해주고 역립도 너무 거칠게 하지않고 부드럽게 하면 잘받아준다
싫지 않은 눈치로 같이 포개졌다.
본 운동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서 상위부터 시작한다.
여성상위 -> 정상위 -> 엎드리고
똑같은 레퍼토리(대부분남자들이 비슷하니까...)라 식상하지 않냐고 하자
다른 체위는 아프고 힘들다며 저 3개를 가장 좋아한다.
어쨌든 스테파니랑 좋은 시간을 마치고 들어간다. 후후후후후
얼굴은 이뻐요
몸매는 슬림쭉빵매니아 강추고 군살없고 복근 좀 있어요
마인드는 내가 잘해주면 잘해주는 스타일
스킬은 허리꺽기 반응과 화려한 혀놀림
총평은 스테파니는 엔조이 끝판왕
무조건 재방문 100프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분명 후회는없으실듯 남미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