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9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 한입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도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늦은밤!
간만에 와이프가 애기를 데리고 처가집에 가있게 되서 총각아닌 총각신세가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느낀 이 해방감에 며칠간 정신없이 달리다가 어제는 일찍 쉬어야 겠다는 생각에
퇴근후 바로 집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이놈의 제 똘똘이 집에 있기를 계속 거부하는 것이었습니다.
커지고 작아지고를 반복하던 똘똘땜에 제 손은 벌써 스맛폰을 잡고 을 검색하고 있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검색후 찾은곳은 집과 가까운 강남의 한입만. 전화를 거니 남자실장님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더군요.
그렇게 해서 도연언니와 접선!
첫인상 귀엽습니다. 말투 애교 귀엽습니다. 와꾸 나쁘지 않습니다.(제 주관적기준입니다.)
마사지 시원하게 잘하네요 ㅎㅎ 뭉친데 잘잡아줘요
마사지가 끝나고 마무리 타임!
서비스 받은지 얼마 안됬는데 전 도저히 못참겠어서 바른 자세를 취하고 발사 준비를 합니다.
발사후 계속되는 도연언니의 애무가 절 완죤 미치게 하더군요.
마무리는 지금껏 받아본 언니들 중 제일 정성껏 해준 언니였습니다.
조만간에 재접견 해야 할듯합니다.
총평입니다.